만성간염 동반 아토피 피부염


만성간염이 함께 있던 아토피 피부염 강아지입니다. 치료 전 몸통과 다리 전체에 털 빠짐과 함께 피부가 두꺼워지고 검게 변해 있던 상태(태선화·색소침착)와 치료 후 모습을 비교했습니다.
주요 증상
계속 긁어요
발을 자꾸 빨아요



* 자가면역 피부질환은 가려움보다 코·발바닥·귀 끝의 딱지나 진물, 털과 피부의 색이 빠지는 모습으로 먼저 나타나기도 합니다. 이런 변화가 반복된다면 검사로 원인을 먼저 확인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피부병은 피부만의 문제가 아니라, 전신질환의 증상일 수 있습니다. 초진 시 신체검사로 가려움의 부위와 정도, 동반된 문제를 확인합니다.


가려움과 비슷하게 보이는 감염·기생충 문제와 함께 생긴 세균·효모균 감염이 있는지 현미경으로 먼저 확인합니다.


혈액 검사(IgE)와 알러지 항원검사로 반응하는 원인 물질을 참고합니다. 검사 결과는 진단을 대신하지 않으며, 증상·병력과 함께 수의사가 판단합니다.
염증면역비(NLR)와 염증지수(CRP)를 포함한 혈액검사로 몸 전체의 염증 상태를 확인하고, 치료 중 변화를 비교합니다.
면역 상태를 확인하는 혈액 검사입니다. 필요한 경우에 수의사가 선택합니다.
* 검사 항목은 증상과 상태에 따라 수의사가 정하며, 모든 검사를 한꺼번에 하지는 않습니다.
치료 방향
가려움 조절, 함께 생긴 감염 치료, 벼룩 등 내외부 구충, 외용제 국소치료 중 필요한 치료를 수의사가 처방합니다. 계절·음식·생활환경에 따라 반복되는 경우가 많아 식이관리와 환경개선을 함께 살핍니다.
9주 프로그램 보기 ›* 치료 기간과 경과는 아이마다 다를 수 있으며, 진행은 환자 상태와 보호자 선택에 따라 조정됩니다.


만성간염이 함께 있던 아토피 피부염 강아지입니다. 치료 전 몸통과 다리 전체에 털 빠짐과 함께 피부가 두꺼워지고 검게 변해 있던 상태(태선화·색소침착)와 치료 후 모습을 비교했습니다.
* 사례는 보호자 동의를 받은 경우에만 게재하며, 사진은 보정하지 않았습니다. 결과는 개체별로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확정 진단은 진료·검사 후 수의사가 안내합니다.